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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01871 · 제21대 국회

제안자
김남국의원 등 11인
대표발의
김남국더불어민주당
선거구
경기 안산시단원구을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0-07-13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1인 · 더불어민주당 1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등록한 임대사업자에게 민간임대주택의 임대차기간, 임대료 및 임차인 등의 사항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날 또는 변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 또는 변경신고하도록 하고, 임대료 증액의 상한률은 5% 이내로 제한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각각 1천만원 이하,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음. 한편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임대료를 자체적으로 감액하는 소위 ‘착한 임대인’이 나타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 현행법에 따를 경우 임대료를 자체적으로 감액하여 계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가 회복될 경우 이미 감액한 임대료에 5% 상한률을 적용받게 되어, ‘착한 임대인’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코로나 19와 같이 재난, 경기침체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동안 임대차계약 신고를 하지 아니한 자와 임대료 증액 비율을 초과하여 임대료의 증액을 청구한 자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지 아니할 수 있는 특례를 신설하여, ‘착한 임대인’을 구제하려는 것임(안 제67조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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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