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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05011 · 제21대 국회

제안자
변재일의원 등 10인
대표발의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선거구
충북 청주시청원구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0-11-05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0인 · 더불어민주당 8 · 무소속 1 · 국민의힘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정부는 1988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31년 만에 변화된 지방행정환경을 반영하고, 자치단체의 자율성 강화 및 중앙과 지방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 전환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추진하고 있음. 하지만 이번 개정안은 실 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잡한 경계조정 절차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는 대안이 없으며, 지역별 다양성 및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자치조직권 등을 획일적으로 규제하고 있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소극적 대처와 지방의회의 반대 등 소규모 경계조정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절차를 간소화 하고, 지속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지방행정업무의 효율적 분담을 위해 시?군?구 부단체장 정수도 증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통?리 단위 소규모 경계변경 절차 간소화(안 제4조제3항) 실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통?리 단위 소규모 경계변경 시 해당지역 주민 2/3이상 찬성으로 시?도지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요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 함. 나. 시?군?구 부단체장 정수 증원(안 제110조제1항 및 제4항) 지역별 다양한 행정수요 증가 등에 따라 시·군·구 부단체장 정수를 1명 증원하고, 부단체장 2명 중 1명은 시·도지사가 임명하고 1명은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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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