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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09704 · 제21대 국회

제안자
정희용의원등11인
대표발의
정희용국민의힘
선거구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1-04-23
소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1인 · 국민의힘 9 · 무소속 2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국내 유료방송시장은 가입자 확대에 치중한 양적 성장에 매몰되어 방송콘텐츠의 다양성과 선택성 제고, 품질 향상 등을 위하여 투자가 동반된 질적 성장에 어려움을 겪어 왔음. 특히 최근 유료방송사업자 간 인수합병으로 인해 시장집중도가 증가하여 독점으로 인한 유료방송시장의 불공정거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그런데 유료방송사업자와 이들에게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콘텐츠(이하 “콘텐츠”라 함)를 공급하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콘텐츠사업자(이하 “콘텐츠사업자”라 함) 간의 계약은 자율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협상력이 약한 콘텐츠사업자에게 불리한 내용의 계약을 강요하거나 계약마다 그 내용이 상이하여 분쟁의 소지가 상존하고 있음. 실제 현장에서는 콘텐츠의 공급에 관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그 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콘텐츠사업자에게 콘텐츠의 공급을 요구하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임. 또한 이를 조정하기 위한 계약가이드라인, 부관조건, 약관심사 등은 법적 구속력이 없어 실질적인 조정 효과가 낮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금지행위의 유형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그 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에도 콘텐츠의 공급을 강요하거나 무단으로 콘텐츠를 방송하는 행위를 추가함으로써, 유료방송시장에서 ‘선계약 후공급 제도’가 정착되도록 하고 공정한 경쟁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7조제1항제5호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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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