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임기만료폐기의안번호 2107891 · 제21대 국회
- 제안자
- 신원식의원 등 17인
- 선거구
- 비례대표
- 제안자 구분
- 의원
- 제안일
- 2021-02-03
- 소관위원회
- 국방위원회
- 본회의 심의 결과
- 임기만료폐기
- 의결일
-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병무청은 지난 2004년부터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가문)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긍지를 갖는 건강한 병역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3대(代) 가족 모두 현역병 등을 마친 가문을 찾아 선양하고 있음. 이는 올바른 병역문화 조성과 국가를 위해 병역을 이행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측면에 있어 대단히 효과적인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하지만 좋은 취지로 본 제도를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관련 법적 안정성·적절성(현 「병역법」 제82조)이 떨어지는 동시에 해당 규정이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혜택들이 미미한 실정임. 또한 병역명문가 지원 및 예우에 관한 규정이 복지에 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병역사항을 정하는 「병역법」에 규정되어 있어, 입법취지가 부합되지 않는 법체계적 문제가 존재함. 이에 별도의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병역의무이행에 대한 자긍심 고취시키고 병역명문가 제도를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하는 동시에 법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음. 주요내용 가. “병역명문가”를 3대(조부와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가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정함. 다만, 3대째 가족 중 남성이 없고 「군인사법」 제7조에 따른 군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여성이 있는 가문을 포함함(안 제2조제1호). 나. 병무청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을 연도별로 게시하고 이를 관리·운영해야 함(안 제16조). 다. 병무청장이나 지방병무청장은 병역명문가 가족을 기념식 등 행사에 초청하거나 병무행정관련 자문위원 등으로 위촉할 수 있으며(안 제19조제1항),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의 장에게 해당 기관·단체·업체에서 운영하는 시설에 대한 이용료 등의 면제·할인 또는 각종 우대혜택 제공 등에 필요한 지원·협조를 요청할 수 있음(안 제19조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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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