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모두의 법안
비공식 서비스
목록으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25147 · 제21대 국회

제안자
윤영석의원 등 10인
대표발의
윤영석국민의힘
선거구
경남 양산시갑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3-10-20
소관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0인 · 국민의힘 10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내국법인이 소재ㆍ부품ㆍ장비 또는 국가전략기술 관련 외국법인의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주식 취득가액의 100분의 5(중견기업 100분의 7, 중소기업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해당 사업연도의 법인세에서 공제하고 있으며, 이 때 외국법인의 주식 100분의 50(경영권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경우 100분의 30) 이상을 취득해야 함. 그러나 세계 각국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국가안보ㆍ경제와 직결된 핵심기술을 집중 육성 중인 동시에 기술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등 외국법인의 인수ㆍ합병을 통한 전략기술 이전이 어려운 실정임. 최근 국내 자동차 기업이 해외 반도체 핵심 기술을 확보하거나 백신 분야 등에서 동종 업체 상호간 기술적 시너지 효과를 위해 지분 투자를 통한 기술ㆍ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 특히, 국가전략기술을 보유하는 외국법인에 대한 소수의 지분투자를 통해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함으로써 기술 취득의 기회를 갖는 것 역시 국익에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서의 지속적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함. 또한 적용대상을 이미 사업화된 시설에 투자세액공제를 하는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에 국한하기 보다는, 장래 우리나라가 경제안보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핵심기술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임. 이에 외국법인과 국가전략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지분 보유 요건을 대폭 낮추고,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및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법」에 따른 12대 국가전략기술을 포함하여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등 국가전략기술의 신속한 확보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미래 핵심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함(안 제13조의3제3항).

윤영석의 다른 법률안

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