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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12370 · 제21대 국회

제안자
이원택의원등10인
대표발의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선거구
전북 김제시부안군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1-09-02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0인 · 더불어민주당 10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0년 12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하여 수립된 「2030 온실가스 감축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농업부문 감축목표인 160만톤을 달성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저탄소 농업기술 보급 확대를 위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등을 추진하고 있음.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농가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대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온실가스의 감축을 유도하려는 사업으로 현재 ‘농림축산식품부고시’인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운영 규정」에 근거를 두고 시행하고 있음. 그러나 현재 정부가 지원하는 인센티브는 온실가스 감축량 1톤당 1만원으로 배출권거래시장 가격인 1톤당 2만원(’21년 5월 기준)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농가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이끌어내기 어려운 수준임. 이에 온실가스 감축실적의 등록?관리 등에 관한 근거 규정을 법률에 명시하고 감축사업에 참여하는 농가 등에 배출권거래시장 가격 등을 고려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적기에 달성하고자 하는 것임(안 제47조의3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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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