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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계류

의안번호 2216227 · 제22대 국회

제안자
최형두의원 등 14인
대표발의
최형두국민의힘
선거구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6-01-22
소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계류 중
의결일
-

발의 참여 의원

14인 · 국민의힘 14

나머지 2인 보기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최근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로 클라우드 이용이 확산되고 있으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제공자와 이용 기업 간의 보안 책임이 모호하여 보안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음. 특히 외부 협력사의 보안 취약점이나 클라우드 접근 권한 설정 오류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의 주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규제는 미비한 실정임. 현행법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이는 주로 국가 및 공공기관 납품을 위한 요건으로 작용할 뿐 민간 대형 클라우드 이용 기업이나 제공자에게는 강제성이 없어 실효적인 보안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복잡성에 비해 내부 보안 감사나 접근 통제는 기업의 자율에 맡겨져 있어 사고 발생 시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임. 이에 일정 규모 이상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제공자에 대해 보안인증을 의무화하여 민간 영역의 보안 수준을 공공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고, 클라우드 전문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 및 정기적인 보안 감사를 통해 사고 예방 및 원인 규명 체계를 강화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클라우드 보안인증기준에 원격 접속자 및 수탁 사업자를 포함한 계정별 식별ㆍ인증과 차등적 접근통제, 이용자 정보 유출 방지 및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ㆍ물리적 보호조치 항목을 명시하여 공급망 보안 위협에 대응하도록 함(안 제23조제3항 신설). 나. 매출액 및 이용자 수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제공자의 경우 의무적으로 보안인증을 받도록 하여 이용자 보호를 강화함(안 제23조의2제2항 신설). 다.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제공자로 하여금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지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정기적인 감사 및 개선 관련 자료를 의무적으로 보관하도록 함(안 제23조의5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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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8. 13. 오전 5:5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