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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24257 · 제21대 국회

제안자
박덕흠의원 등 11인
대표발의
박덕흠국민의힘
선거구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3-09-06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1인 · 국민의힘 10 · 무소속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임업은 산악지형과 기후 특성으로 인해 농수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영환경이 열악하고 생산비가 높아 임가소득이 ’22년 기준 3,790만 원으로 농가 대비 82%, 어가대비 7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돼, 산림의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임. 특히 임업은 투자비용을 소득으로 회수하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어 선대에서 조림한 나무를 그 자손 또는 양수인이 이어서 가꾸고 수확하는 방식으로 영농의 승계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지만 현행법은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농업과 비교할 때 귀농인에 대한 혜택 역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장기간 성실하게 산림을 가꾸어온 임업인들이 원활하게 임야를 거래하고 다음 임업인이 임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하기 위해서 기존의 감면혜택 대상인 보전산지와 함께 산림을 경영하는 준보전산지에 대해서도 취득세를 감면하여 신규 산림경영 인력이 직면하는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함. 또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는 귀농인이 임야를 취득하는 경우 농지와 마찬가지로 취득세를 경감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지속적인 산림경영 유도 및 산림의 경제적?공익적?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함(안 제6조 및 제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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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