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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05340 · 제21대 국회

제안자
양향자의원등11인
대표발의
양향자더불어민주당
선거구
광주 서구을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0-11-13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1인 · 더불어민주당 10 · 무소속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산업 구조가 급격히 재편되며 산업기술분야 정책에 대한 장기적 안목의 투자와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제기됨에 따라 관련 정책 및 예산 집행이 일원화된 정부조직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문재인 정부는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며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산업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인공지능·빅데이터·바이오·그린모빌리티·탄소중립 등에 기반을 둔 산업 구조 재편에 힘을 쏟고 있지만 산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이를 총체적으로 이끌어갈 콘트롤 타워의 부재로 인해 효율성과 미래성 측면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산업의 근간이 되는 기초과학과 원천연구에 대한 국가의 지원은 장기간에 걸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산업기술분야의 특성을 고려할 때 그 지원 규모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정책수행자별로 분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며, 장기적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한국판 뉴딜의 정책 방향성과 맞지 않는 측면이 있음. 무엇보다 현장에서는 산업기술정책의 본래 역할을 제대로 뒷받침하기위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 산업기술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산업 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장기적 안목의 종합적인 산업과 기술, 과학 정책을 수립·집행할 수 있도록 경제부총리, 교육부총리와 함께 산업기술부총리의 3부총리 체제가 필요함. 따라서 과학기술정책을 전담하는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을 산업과 기술, 과학을 총괄하는 부총리급으로 격상시킴으로써 산업기술 분야 전체를 균형적이고 지속 발전적으로 이끌어가고, 정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국가의 산업기술 발전을 촉진하려는 것임(안 제12조제2항, 제19조제1항, 제22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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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