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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반영폐기

의안번호 2110750 · 제21대 국회

제안자
유경준의원 등 11인
대표발의
유경준국민의힘
선거구
서울 강남구병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1-06-11
소관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대안반영폐기
의결일
2021-12-02

발의 참여 의원

11인 · 국민의힘 10 · 국민의당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현행법은 농어민ㆍ서민이 조합법인으로부터 융자를 받기 위하여 작성하는 1억원 이하의 금전소비대차 증서 및 농업인의 예금ㆍ적금증서ㆍ통장에 대한 인지세를 면제하고, 농협중앙회ㆍ수협중앙회 등이 공급하는 전산용역에 대하여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고 있으나 동 제도는 2021년말 일몰종료될 예정임.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기악화 및 대출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지세 면제는 상대적으로 경기에 민감한 농어민ㆍ서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거래비용 부담을 완화시키고 실질적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ㆍ수협중앙회 등이 공급하는 전산용역 부가가치세 면제는농?수협 사업구조개편의 원활한 수행을 지원함에 따라 농어민 권익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바, 지속적인 세제지원이 필요함. 이에 2021년말로 도래하는 농어민ㆍ서민의 융자ㆍ예금 등에 따른 인지세 면제 제도와 농협중앙회ㆍ수협중앙회 등의 전산용역 부가가치세 면제 제도의 일몰기한을 각각 3년씩 연장하고자 함(안 제116조제2항, 제121조의23제10항 및 제121조의25제8항). 주요내용 가. 농어민ㆍ서민 지원을 위해 조합법인의 조합원ㆍ회원의 융자서류ㆍ통장 등의 인지세 면제 제도의 일몰기한을 2021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함(안 제116조제2항). 나. 농협중앙회 등이 공급하는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제도의 일몰기한을 2021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함(안 제121조의23제10항). 다. 수협중앙회 등이 공급하는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제도의 일몰기한을 2021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함(안 제121조의25제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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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