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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계류

의안번호 2216414 · 제22대 국회

제안자
서왕진의원 등 15인
대표발의
서왕진조국혁신당
선거구
비례대표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6-01-29
소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계류 중
의결일
-

발의 참여 의원

15인 · 조국혁신당 12 · 더불어민주당 2 · 무소속 1

나머지 3인 보기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현행법은 전기사업 허가, 기본공급약관 인가, 전력시장ㆍ계통 관리 등 주요 권한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담당하고 있어 전력시장 변화에 대한 독립적ㆍ전문적 판단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됨. 전기위원회의 권한은 심의ㆍ자문에 한정되어 있어 전기요금 결정 과정의 중립성과 절차적 투명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고, 계통ㆍ시장 감독 기능도 독립된 기관의 체계적인 수행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음. 이에 따라 전기위원회의 권한을 심의ㆍ의결로 확대하고, 전기요금 결정에 법적 구속력을 부여하고 물가 협의 절차를 구체화하여 실질적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전기위원회의 설치 목적에 전력계통의 신뢰도 유지를 명시하며, 위원장 및 위원 2인을 상임으로 구성하는 등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임. 또한, 한국전력감독원을 신설하여 전력시장과 전력계통 운영을 감독하도록 하고, 업무의 독립성ㆍ중립성을 보장하며, 분담금 등 독립적인 재원 마련 근거를 마련하는 등 독립적인 감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력시장 규율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기본공급약관 중 전기요금에 관한 전기위원회의 심의ㆍ의결 결과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인가하도록 법적 구속력 부여하고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상의 물가 협의 절차를 구체화함(안 제16조). 나. 전기위원회의 설치 목적에 전력계통의 신뢰도 유지를 명시하고, 위원회 구성 시 위원장 및 위원을 포함하여 12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위원장과 위원 2명은 상임위원으로 함(안 제53조). 다. 전력감독원은 독립적ㆍ중립적으로 업무를 하여야 하며, 업무의 독립성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한 임직원 보호 등을 고려한 조치방안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조치하여야 함(안 제60조의7). 라. 한국전력거래소 및 대통령령에 따른 전기사업자는 분담금을 전력감독원에 납부하도록 하여 독립적인 재원 마련의 근거를 마련함(제60조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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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8. 13. 오전 5: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