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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10218 · 제21대 국회

제안자
김성주의원등17인
대표발의
김성주더불어민주당
선거구
전북 전주시병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1-05-20
소관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7인 · 더불어민주당 17

나머지 5인 보기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입양인들이 친생부모의 인적사항을 비롯한 입양정보를 공개청구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나 친생부모의 인적사항은 친생부모 본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제공이 가능함. 이에 아동권리보장원은 친생부모의 거주지 정보를 확인하여 정보 공개 동의서를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음. 하지만 이 과정에서 친생부모의 현재 가족 또는 주변 지인에게 과거 자녀를 입양 보낸 사실이 알려지는 등 민감 정보가 노출되는 문제가 있어 오히려 입양인과의 만남을 강하게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또한, 최근 3년간 해외입양인의 친생부모의 소재지가 파악된 경우는 2,914건으로 이 중 인적사항 공개에 무응답한 경우는 1,342건으로 무응답 비율이 46%에 달함. 현재 우편 방식의 동의 절차로는 친생부모가 해외입양인을 만나고 싶어 하는지, 거부하는지 명확한 의사를 확인할 수 없어 이를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돼왔음. 이에 친생부모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친생부모 소재지의 관할 경찰서와 전기통신사업자에게 전화번호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인적사항 공개에 관한 동의 절차를 기존 우편방식에서 전화방식으로 개선하려는 것임. 이를 통해 친생부모의 민감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는 한편, 아동권리보장원이 친생부모와의 전화 연락을 통해 입양인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주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3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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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