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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16831 · 제21대 국회

제안자
정필모의원등10인
대표발의
정필모더불어민주당
선거구
비례대표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2-08-11
소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0인 · 더불어민주당 9 · 무소속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현행법은 발전용원자로 및 관계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의 허가를 받은 자(이하 “발전용원자로운영자”라 한다)가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원자로시설의 설계수명기간이 만료된 후에 계속운전을 하기 위하여 운영변경허가를 받으려는 경우,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 심사와 운영변경허가 시점의 선후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 이 때문에 발전용원자로운영자가 위원회로부터 원자로시설의 계속운전을 위한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 심사 결과를 받기 전에 많은 비용을 투입해 설비개선을 함으로써 위원회 심사의 객관성ㆍ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함. 일례로 한국수력원자력은 2009년 12월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을 위한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를 제출하기 전에 사실상 계속운전 목적의 운영변경허가를 받고 설비개선을 하여 선투자 논란이 제기된 바 있음. 이에 계속운전을 위한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 심사와 운영변경허가 시점의 선후 관계를 명확히 하여 위원회 심사의 객관성ㆍ공정성을 담보하고 선투자 논란을 해소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발전용원자로운영자가 발전용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설계수명기간이 만료된 후에 계속하여 운전하려는 경우, 제출한 주기적 안전성평가결과에 대한 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반영하여 운영변경허가를 받도록 함(안 제20조제3항).

정필모의 다른 법률안

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