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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임기만료폐기

의안번호 2106171 · 제21대 국회

제안자
임이자의원 등 10인
대표발의
임이자국민의힘
선거구
경북 상주시문경시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0-12-07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임기만료폐기
의결일
2024-05-29

발의 참여 의원

10인 · 국민의힘 9 · 무소속 1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65세 이후에 고용되거나 자영업을 개시한 자에 대해서는 실업급여 등을 적용받을 수 없어 고용보험료 중 실업급여의 보험료를 징수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65세 이후에도 경제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65세 이후에 고용되거나 자영업을 개시한 자도 실업급여 등의 적용을 받도록 하여 이들을 보호하려는 것임. 또한 현재 고용보험은 보험료 상한을 두지 않고 있으나, 최근 예술인ㆍ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고용보험 적용대상 확대에 따라 특히 고액의 소득을 받는 예술인ㆍ특수형태근로종사자나 사업주들은 고용보험료 등 추가 부담이 커지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어, 예술인ㆍ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이들의 사업주에 대해 고용보험료율의 상한을 둘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특수형태근로종자사 중 노무제공실태 등을 감안하여 월평균보수의 산정이 어려운 직종에 대하서는 기준보수로 보험료를 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고용보험 적용대상 확대에 따른 당사자들의 추가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사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함(안 제48조의2제3항 후단, 제48조의3 신설 등).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이 법률안과 함께 제출되는 「고용보험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6169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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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7. 29. 오후 10: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