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계류의안번호 2216923 · 제22대 국회
- 제안자
- 이주희의원 등 31인
- 선거구
- 비례대표
- 제안자 구분
- 의원
- 제안일
- 2026-02-20
- 소관위원회
- 성평등가족위원회
- 본회의 심의 결과
- 계류 중
- 의결일
- -
발의 참여 의원
총 31인 · 더불어민주당 25 · 진보당 3 · 조국혁신당 1 · 기본소득당 1 · 무소속 1
- 대표이주희
- 곽상언더불어민주당
- 김남근더불어민주당
- 김동아더불어민주당
- 김선민조국혁신당
- 김우영더불어민주당
- 김윤더불어민주당
- 김한규더불어민주당
- 문진석더불어민주당
- 민병덕더불어민주당
- 박용갑더불어민주당
- 박정현더불어민주당
나머지 19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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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복지시설에 입소한 가정 밖 청소년에게 시설 퇴소 후 주거ㆍ생활ㆍ교육ㆍ취업 지원, 자립정착금 및 자립수당 지급 등의 자립지원을 할 수 있음. 그런데 가정 밖 청소년의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후 자립지원은 「아동복지법」상의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자립지원과 비교해 볼 때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자립지원에서 소외되는 가정 밖 청소년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자립정착금의 경우 현재 단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지급하고 있어 시설을 퇴소하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자립지원 강화가 시급한 실정임. 이에 가정 밖 청소년의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후 자립지원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가정 밖 청소년이 자립의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2조의3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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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8. 13. 오전 5:5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