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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계류

의안번호 2219426 · 제22대 국회

제안자
조은희의원 등 13인
대표발의
조은희국민의힘
선거구
서울 서초구갑
제안자 구분
의원
제안일
2026-06-23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본회의 심의 결과
계류 중
의결일
-

발의 참여 의원

13인 · 국민의힘 13

나머지 1인 보기

정당은 국회 의안 제안자정보에 이 법안별로 기록된 소속입니다. 현역 API에 현재 소속이 있고 서로 다를 때만 ‘전’으로 표시합니다. 현역 명단에 없으면 현재 당적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동발의는 법안 제안자정보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며, 표결 결과와는 다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보기 ↗

제안자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바뀌는 조문 전문은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사무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헌법상 독립기관으로 설치되어 있음. 그러나 이러한 독립성은 부당한 권력 개입으로부터 선거관리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지, 폐쇄적 인사운영이나 내부 비위에 대한 감시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근거가 될 수 없음.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전ㆍ현직 고위직 간부 자녀의 특혜채용 의혹을 비롯하여 경력경쟁채용 과정에서의 절차 위반, 면접점수 조작 등 채용비리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었음. 이는 단순한 개별 일탈을 넘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의 인사시스템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써 내부 자정 기능만으로는 반복되는 채용비리와 복무기강 해이를 충분히 예방하지 못했고, 징계 결과와 사후 조치 역시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아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누적되어 왔음. 선거관리기관의 인사비리와 조직 기강 해이는 선거관리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로서 투표용지 부족 등 반복된 선거관리 부실 문제와 함께,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지 않고서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이에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공무원 임용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가 과반 참여하는 임용공정성심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채용비리ㆍ금품수수ㆍ선거관리 부실 등으로 징계처분을 받은 경우 그 결과와 사유를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려는 것임(안 제15조의3제3항부터 제5항까지 및 제7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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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정당은 의안 제안자정보의 법안별 기록, 선거구는 해당 대수 역대 의원 정보 기준입니다. 데이터 최종 동기화: 2026. 8. 13. 오전 5:59:31